연시

[끝과 시작]  한 해의 마지막 달이 시작하려는 찰나입니다. 끝의 시작에 서 있는 지금, 당신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습니까? 벌써부터 거리는 빛으로 물들며 연말 분위기를 한껏 내고,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시간은 …

12월이면 끝이 다가와서인지 자신에 대해서 더 돌아보게 되고, 딱히 해놓은 것이 없는 듯한 자신을 탓하고, 외롭고, 생각이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한편으로 생각해보면, 살아간다는 것이 영화나 뮤지컬처럼 이렇다 할 큰 사건이 …

  연세인 여러분 안녕하세요? 10월로 접어들면서 본격적으로 찬 바람이 부는 가을 날씨가 되었습니다. 책 읽기 좋은 가을을 맞이하여 지난 9월 26일부터 30일까지 한 주 동안 연세∙삼성 학술정보관에서 <Library Week 2016> …

안녕하세요!! 멀티미디어센터가 적극 후원하고 있는 영화클럽 연시에서 추천하는 명작들을 소개하는 시간입니다. 실제로는 매월초 멀티미디어센터 내에 전시되고 있지만 Library ON의 발행 일정에 맞추다 보니 지난 3개월 분량을 한번에 소개하게 된 점 …

어제,  2013년도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이 있었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를 외치기에는 다소 이른 감이 있지만 어둑 어둑해지는 순간, 연세 동산에 불이 켜지는 모습을 지켜 보니 쌀쌀한 날씨에도 마음만은 충만해지는 것 같았습니다. 사회적 분위기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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