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s by 학술정보원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기도 하지만 가장 상처가 되는 존재도 가족이 아닐까요? 가족은 이렇게 개인에게 다양한 감정과 형태로 존재하게 됩니다. 영화 속에서도 각양각색의 가족들이 있습니다. 어쩔땐 우리와는 조금 다른 환경에 살고 있어 …

안녕하세요!! 2014년 한해도 어느덧 저물어서 본관 언더우드 동상 앞에는 크리스마스 트리가 점등되었습니다. 점등을 우리말로 풀이하면 등에 불을 붙힌다는 의미인데 어둠에서 밝음으로 인도하거나, 새것을 맞이하거나, 뭔가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떠오를 때.. 등등 뭔가 …

2014년 3월부터 11월까지 대출영화 순위를 집계햇습니다. 몇 달전에 2008년부터 대출이 된 영화 전체리스트를 뽑은 적이 있었는데요… 그때 기억으로 인셉션이 350회 이상으로 가장 높았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 9개월간의 대출순위에서도 인셉션이 단연 1위를 차지하고 …

작년에 이어 두번째 학술정보원 옥상정원 영화제가 열렸습니다. 첫단추를 잘 꿴 덕분인지 학생들의 큰 성원으로 올 가을에도 영화제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스크린에 올릴 작품으로는 첫날 봉준호감독의 설국열차와 둘째 날 알폰소 쿠아론감독의 그래비티가 …

『이야기꾼의 이야기 – 이야기가 살아있다』 어느덧 완연한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가을은 다양한 방식으로 정의할 수 있지만, 가장 진부하면서도 가장 대표적인 표현을 써보자면 ‘독서의 계절’이라고 말할 수 있겠죠! 연시도 독서의 계절에 맞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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