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S] 립스가 전하는 학술정보원 영상

학술정보원의 영상제작동아리 LIBS(Library Shots)가 만들어낸 따끈따끈한 영상 소개해드립니다.

기말시험으로 잔뜩 예민해진 우리, 서로를 생각하며 이어폰 볼륨은 낮추고 틈나는 대로 스트레칭 잊지말아요~

기억의 습작

도서관에 가본 경험이 있는 누구나 도서관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이어폰으로 노래를 듣거나 동영상 강의를 시청하는 모습을 본적이 있고, 또 본인이 그 당사자인 경우도 많이 있을 것 입니다. 조용한 도서관에서 큰 음량으로 이어폰을 사용하다 보면 소리가 새어 나와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기 싶습니다. 하지만 당사자는 이를 자각하기가 어렵습니다. 저는 실제로 너무 큰 소리로 음악을 듣는다고 옆에 앉은 분께 지적을 당한 적도 있고 반대로 제가 불편을 겪은 적도 있습니다. 이런 경험으로부터 적정수준의 음량으로 이어폰을 사용하자!는 취지의 동영상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영상 속의 음악을 듣고 있는 남자에게 한 여성이 다가와 귓속말을 남깁니다. 무슨 말을 했을까? 영상을 보며 생각하게 되는데 사람들에게 생각할 여지를 주면 더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서 이어폰 음량에 주의를 기울이자는 메시지를 영상의 마지막에 담았습니다.

 

중도 건강체조

최근 발표된 한 조사에서 의자에 앉아있는 시간이 8시간을 넘기면 하루에 한 시간 운동을 해도 소용이 없다고 합니다. 도서관에 앉아 치열하게 학업과 맞서는 학우들에게는 참 안타까운 소식이죠. 그래서 저희 LIBS가 여러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이름하야 중도 건강체조! 뻐근한 근육도 풀리고 공부에 지친 마음도 풀리고 그러다 보면 안 풀리던 문제들도 술술 풀리고! 하루에 조금씩만 따라하시면 여러분들의 삶을 획기적으로 바꾸어드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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