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nbook Best Thinkers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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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book Best Thinkers 2013
좌로부터 김진수(독어독문학과/김진수), 김다민(심리학과/리캉셍),
안동렬(교육학과/ANDANTE), 정수리치(경영학과/물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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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 새학기 이벤트에서 지난 1년간 누구보다도 열심히, 좋은 Think를 많이 남겨주셨던 4분을 선정했었는데요. 많은 Think를 남겨주신 분들 중에서 아직 읽지 않은 독자 입장에서 가이드가 될 만한 리뷰를 해 주시고, 특히 특정 주제 분야의 책들을 꾸준히 리뷰해 주시거나 주관이 뚜렷한 비평적인 관점의 리뷰들도 많이 남겨주신 분들을 고심하며 선정하였습니다.

4월 11일에 모여서 선물을 증정해 드렸는데요. 학술정보원에서 독서생활에 진정 도움이 될 수 있는 선물로 e-ink 방식 이북 리더기를 드리기로 했는데, 선호하시는 제품은 조금씩 다르셔서 각자 고르신 제품으로 전해 드렸습니다.

처음 만난 자리라 다들 어색해 하시면서도 책 이야기와 관심사들을 조금씩 주고 받으며 금새 친해지는 분위기였습니다. ^^
특히 본인들이 best thinkers에 선정되리라고는 예상치 못했다는 분들이 대부분이어서 더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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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정보원
      연북에 띵크 쓰기가 사실 쉽지만은 않잖아요. 누가 봐 주는 것도 아니고^^ 연북은 어떻게 알게 되셨고, 어쩌다가(!) 꾸준히 띵크를 올려주시게 되셨는지요?


ANDANTE
      사실 오픈 이벤트 때 알게 되서 사용을 시작해서 익숙한 앱이 되었구요. 이후에는 읽은 책들에 대한 단상들을 개인적으로 남겨 놓자는 생각에서 쓰기 시작했네요. 제가 교육학과라 그런지 도움이 되는 것들은 주변에 많이 알려주고 싶어하는 성향이 있는 것 같은데, 친구들에게도 연북을 많이 권하고 있어요.


물개
                    저도 개인기록용으로 스스로 보면서 자기 생각을 정리하는 차원에서 쓰고 있어요. 연북은 홈페이지 공지를 보고 알게 됐구요.


김진수
              전 학술정보원 뉴스레터를 관심있게 보고 있는데요, 연북 소개 기사를 봤어요. 책을 좋아해서 많이 읽는 편인데, 연북이 알라딘 서재 같은 모델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저부터 띵크를 많이 써보자, 그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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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제작실에서 기념사진^^ 찍고, 저녁식사 같이 하면서 Yonbook의 발전방향이나 개선점 등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눴구요.
Yonbook을 매개로 해서 독서클럽 같은 걸 조직하는 것도 좋겠다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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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일단 온라인에서 책 얘기 나눌 수 있는 페이스북 그룹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그룹 이름은 Yonbook Mania 구요.
URL은 http://www.facebook.com/groups/yonbook 입니다.

‘Yonsei University’ 그룹의 하위그룹으로 만들었구요.
이미 Yonsei University 그룹에 가입하신 분들은 바로 가입하실 수 있고, 아직 가입 안하신 분들은 Yonbook Mania 가입하기 버튼을 누르시면 연세메일로 인증 메일이 가고, 거기서 인증을 해주셔야 가입이 됩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여기 함께 모여서 책 이야기, 영화 이야기 자유롭게 나눌 수 있으면 좋겠네요.

아, 그리고 저 선물이 탐나시는 분들은 Yonbook 활동 꾸준히 해 주시면 저희가 1년에 한 두번 쯤은 Best Thinkers로 선정해서 선물 드리겠습니다. ^^
(새학기 이벤트 1,2,3에 당첨/선정되신 분들께도 SMS로 모바일 상품권 보내드렸는데, 다들 잘 받으셨죠?)

앞으로도 Yonbook에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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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철민 (UML디지털미디어팀 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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