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학술정보원 10대 뉴스

‘다사다난’이라는 진부한 멘트는 하고 싶지 않았지만… 1년을 되돌아보니 정말 ‘다사다난’했던 한 해라고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학술정보원은 올 한 해동안  도서관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면서도 더욱 더 다양한 활동과 프로그램들로  연세인들에게 다가가려고 노력했습니다만, 여러분은 어떻게 느끼셨는지요? 12월, 회고와 반성으로 2013년을 정리하면서 학술정보원 뉴스레터 편집팀에서는  ’2013 학술정보원 10대 뉴스’를 선정해 보았습니다. 10대 뉴스는 편집팀원들의 공정한 투표와 뉴스레터 기사 조회수 등의 나름 엄격(?)한 기준에 의해 선정되었는데요,  여러분이 생각하는 10대 뉴스와 비교해 보실까요?

1. 언더우드기념도서관 개관

2013년 학술정보원의 화두는 “단언컨대” 국제캠퍼스 언더우드기념도서관의 개관이었습니다.  학술정보원 사서들의 수년 간의 고민과 노력의 결실로 탄생한 언더우드기념도서관은 역시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았습니다. 도서관이 좋아서 다시 1학년으로 돌아가고 싶은 2,3,4학년도 있더라구요. 1학년 여러분들! 얼마남지 않은 국제캠 생활동안, 언더우드기념도서관을 ‘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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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저자와 함께 하는 독서토론클럽 운영

학술정보원에서는 좋은 책을 선정하여 저자를 모시고 함께 토론하는 독서토론클럽을 운영하였습니다. 일명 ‘삼독클럽’인데요, 지난 5월 설혜심 교수님의 ‘그랜드 투어: 엘리트 교육의 최종 단계’를 시작으로 최재천 교수님의 ‘통섭적 인생의 권유’,  유영만 교수님의 ‘브리꼴레르:세상을 지배할 지식인의 새 이름’,  송호근 교수님의 ‘이분법 사회를 넘어서’,  정혜신 박사님의 ‘당신으로 충분하다’,  송재용 교수님의 ‘삼성웨이:글로벌 일류기업 삼성을 만든 이건희 경영학’,  진중권 교수님의 ‘미학에세이’, 그리고 김훈 작가님의 ‘흑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도서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독서토론클럽은 내년에도 2회 더 진행됩니다. 많이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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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연세인의 Book SNS, ‘Yonbook’ 오픈

다른 연세인들은 어떤 책을 읽을까? 내가 읽은 책을 읽은 연세인은 누구일까? 이 책에 대해 다른 연세인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연세인들의 독서취향이 궁금하다면, ‘Yonbook’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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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음악도서관 새단장 오픈

음악도서관이 새롭게 변신하였습니다. 세련된 인테리어에 편안하게 쉴 수 있는 휴식공간까지~ 음악도서관이 달라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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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학술정보원 옥상정원 영화제 ‘별 헤는 영화관’ 개막

깊어 가는 가을 밤의 정취를 느낄 수 있었던 ‘별 헤는 영화관’에서는 ‘엽기적인 그녀’와 ‘미드나잇 인 파리’를 함께 보았습니다. 친구, 연인과 함께 한 별 헤는 영화관, 자동차극장이 부럽지 않았어요. 공짜라서 더 좋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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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무인도서반납시스템 오픈

7. 윤동주 시인 유고 유품 기증 특별전 개최

8. 핀란드 헬싱키대학 도서관과 MOU 체결

9. 한국교육학술정보원장상 수상

10. 2013 Hot Books, 2013 Hot Movies

2013년 연세인들이 가장 많이 본 책과 DVD는?  ‘연세인의 취향’을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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