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기간을 맞은 언더우드기념도서관 이모저모

언더우드기념도서관이 지난 4월 1일 개관한 지 벌써 4주차에 접어 들었습니다.

Residential College의 컨셉에 맞게 아담하고 친근한 생활형 도서관으로 꾸며진 언더우드기념도서관을 시험 기간을 맞은 이용자들이 점점 더 많이 찾고 있네요.
그동안 저희 사서들은 건축 부문은 물론, 가구/집기, 시스템들을 인수하고 미비점들을 보완하느라 부지런히 일했구요,
초기에 홍보가 부족해서 이용하기 어려웠던 여러 운영 정책들을 하나 둘씩 알려 드리는 등 이용자들과 커뮤니케이션을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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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우드기념도서관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ysuml)을 개설했구요….이제 겨우 69명이네요. ㅎ
구독자들이 점점 더 많아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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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인기 많은 열람실인 4층 창의열람실에는 이번 주에 런칭될 BookSNS 앱인 ‘Yonbook’과 함께 인터랙션을 할 수 있는 Books for You (디스플레이 보이시죠?), 강의도서/신착자료 컬렉션, 그리고 이용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Librarian’s Pick (현재 북유럽 컬렉션, 국제캠퍼스 베스트 등이 선정, 운영되고 있습니다.) 등 사서들의 정성이 듬뿍 담긴 컬렉션들도 하나 둘씩 구성되어 서비스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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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러나 역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곳은 바다가 보이는 전경을 조망하면서 책과 사색을 즐길 수 있는 사색소파, 팡세 Pensées 를 빼놓을 수 없죠. 기획 컨셉은 “개방된 도서관 공간에 작지만 개인적인 공간도 만들어 넣으면 좋겠다”는 것이었는데요, 정말이지 저희 예상보다 훨씬 더 좋아라 하셔서 기쁘네요.
언더우드기념도서관의 명소가 될 것 같은 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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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4층의 서비스 데스크에서는 전문성과 친절함을 함께 겸비한 사서 선생님들이 계셔서 이용자들의 도서관 이용을 돕고 있어요. (사진은 4층 창의열람실 서비스 데스크의 주민지 선생님이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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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주 늦게 개실한 멀티미디어센터의 모습입니다. 편안하면서 프라이버시도 어느 정도 보호되는 독특한 디자인의 열람석들이 눈에 띄네요.
제가 근무하고 있는 곳이라 오히려 사진을 많이 못 넣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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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개봉 박두인 연세인들만의 BookSNS ‘Yonbook’과 언더우드기념도서관 공식 모바일앱의 화면도 잠깐 소개할께요.
플래카드는 오늘(4.23) 이미 걸렸으나, 지금 막판에 구글의 딴지로 앱 등록이 조금 지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ㅠ
여러분들이 뉴스레터를 보실 때쯤에는 아마 구글 Play에서 Yonbook으로 검색 가능할 것 같습니다. 아주 큰 기대를 하고 있는 앱이기에… 다음 번엔 기사를 따로 하나 내야 될 것 같아요 ^^
참, Yonbook은 신촌캠퍼스 이용자들도 함께 사용 가능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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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역시 도서관은 공부하거나 책을 읽어야 제 맛…… 조용히 앉아서 몰입하고 있는 학생들이 사랑스럽네요.
이상 안정을 되찾고 열공하고 있는 언더우드기념도서관 스케치였습니다.
다음 호에서 또 뵐게요~

- UML 디지털미디어팀 조철민 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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