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s new in the library? 무인도서반납시스템~

나날이 새로운 서비스로 거듭나는 학술정보원!

이번 학기에는 선보이는 새로운 서비스는 ‘무인도서반납시스템’입니다.

중앙도서관 로비에 설치되어 있는 무인도서반납시스템은… 요렇게 생겼습니다.  self check

 

 

 

 

 

기존에 설치되어 사용하고 있던 무인반납함은 서고 내의 무인도서대출반납기와는 달리 책을 반납함에 떨어뜨려 놓으면 시스템적인 반납 처리가 즉시 되지 않고, 다음 날 직원이 수거하여 반납처리를 해 왔습니다. 운영시간도 도서대출반납 데스크의 업무가 끝난 이후에 제한적으로 운영을 해 왔는데요,,,

이번에 새로 도입한 무인도서반납시스템은 24시간 운영될 뿐만 아니라 자동 5분류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반납 투입구에 책을 한권씩 넣어주게 되면, 시스템적으로 반납 처리됨과 동시에 컨베이어 벨트를 따라 이동하면서, 각 도서의 소장처별로 별도의 분류함에 적재 되게 프로그램 되어있습니다.

사람이 일일이 소장처별로 분류할 필요 없이, 반납과 동시에 자동 분류되니 다음 이용자들에게 더욱 빠르게 이용될 수 있겠죠?

 Behind the Scenes입니다. 무대(?) 뒤는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북소터

 

 

 

 

 

 

서고 내의 무인대출반납기에서는 예약도서는 반납할 수 없었지만, 새로 도입된 무인도서반납시스템은 예약도서도 별도 분류함에 분류 적재 하게 되어 반납이 가능합니다. 또한, 무인도서반납시스템의 옆에는 전자결제 키오스크를 설치하여 연체료나 문헌복사 요금의 결제가 필요한 경우 손쉽게 결제를 할 수 있도록 편의를 도모하였습니다.

 쉽고 편한 무인도서반납시스템~ 많이 많이 이용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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